투자자들은 보유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기 위해 부담스러운 제약조건 또는 불리한 조건에 동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택을 구입하든, 주식을 매수하든 간에 투자자는 레버리지가 포트폴리오에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일은 벅찬 작업일 수 있습니다. 대출계약에는 차입자가 대출금을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을 제한하거나, 대출금을 기타 상품에 묻어두도록 요구하는 수많은 제약이 딸린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마진콜도 파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추가 담보를 즉각 제공할 수 없는 경우 청산에 직면할 수 있으며, 이는 시장이 바닥일 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자들이 강제 청산에 따른 손실의 일부를 회복하려 하면서, 마진콜로 인한 소송이 끊임없이 제기되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 그리고 가장 최근의 2020년 코로나 관련 투매와 같은 시장 충격 이후에는 필시 다년간에 걸친 소송이 발생합니다.
레버리지 투자 계약은 포지션을 청산할 확실한 권한을 대출기관에게 부여해준다고 판정하면서, 법원들은 은행 또는 브로커의 편을 드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2013년에 런던 고등법원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어느 노르웨이 억만장자 고객의 투자의 청산과 관련된 US$80억 규모의 소송에서Deutsche Bank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1]
또한 마진콜은 약세장에서 매도 압력을 가중시킴으로써 기업 밸류에이션에도 엄청난 타격을 미칠 수 있습니다(특히 해당 담보가 거래량이 적은 주식인 경우). 그리고 수백억 달러 규모로 증가한 포지션에 마진콜이 영향을 미칠 경우, 강제 청산에 따른 파급효과는 더욱 악화됩니다. 2021년 3월, 일련의 마진콜 이후에 파산한 미국 헤지펀드 Archegos Capital Management로 인해 시장은 크게 출렁거렸으며, 해당 대출기관들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떠안게 되었습니다.[2]
완전한 유연성
저희 EquitiesFirst는, 보유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대안이 있다고 믿습니다. 당사의 자금조달은 환매조건부 계약(sale and repurchase agreement) 구조로 이루어지며, 당사는 계약기간 동안 추가적인 담보 요건에 대해 실용적 접근방식을 취합니다. 20년 역사에 걸쳐 언제나 당사는 기간 종료 시 동일한 수의 주식을 반환해왔습니다.
또한 당사의 모델은 마진론(margin lending)에 자주 추가되는 각종 조건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프라이빗 뱅크와 프라임 브로커는 고객이 자신들을 통해 증권을 매수하거나 각자의 계좌에 최소금액을 유지하고 있을 경우에만 고객의 마진 거래를 허용합니다. 반면 EquitiesFirst와 거래할 경우 차입자는 매우 매력적인 금리로 다목적 자금조달이 가능합니다.
또한 당사는 자체적인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접근합니다. 당사는 모든 거래를 당사의 장기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확대 기회로서 접근하며, 과거에 프라이빗 뱅크 및 그 고객들에게 많은 어려움을 초래했던 위험하고 레버리지가 높은 전략들은 회피합니다. 또한 당사는 외부 투자자에 의존하지 않고, 공매도에 관여하지 않으며, 제3자에 대한 자산 대여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거래 구조를 진행한 것에 힘입어 당사는 분기별 보고서의 부담 및 외부 주주들의 압박에서 벗어나 비상장회사로서 거의 20년간 성장해왔습니다.
모든 유형의 대출에는 리스크가 따릅니다. 하지만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대체 유동성 공급기관이 제공하는 훌륭한 구조의 주식담보대출을 활용함으로써 해당 주식에 대한 장기적 신념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일시적 혼란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1] https://www.ft.com/content/a64a1535-f518-4465-b67f-44b19aa97ff3
[2] https://www.credit-suisse.com/about-us/en/reports-research/archegos-info-kit.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