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대출기관들이기피함에따라증권담보파이낸싱은계속 성장 중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7월 26일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닷컴버블 붕괴 전인 2001년 3월 이래 22년만에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렸으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1]

신용상황 긴축이 기업과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이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지금이 투자 및 성장을 위한 대출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인지 신중하게 고려할 것을 잠재적 대출자들에게 권장했습니다.[2] 문제는, 이 같은 상황에서는 대출을 원하더라도 기존 대출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을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공모채권 및 대출 시장에서의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은 다행히도 사모 파이낸싱을 활용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기존 대출기관들이 대출 제공을 꺼리거나 아마도 그럴 능력이 없는 것과 대조적으로, 사모 파이낸싱 제공기관들이 대출을 제공할 의향이 있으며 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당한 유동성"을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얘기합니다.[3]

실제로 현재 상황은 사모 파이낸싱이 각광받을 기회를 조성해주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이후로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범주 중 하나는 사모 자산기반 파이낸스(ABF)입니다.[4] 2006년 약 $3조 1,000억에 달했던 이 시장의 규모가 2022년에는 $5조 2,000억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대체투자 운용사 KKR의 전망에 따르면, 금리 상승과 은행 시스템의 변동성으로 인해 기존 대출기관들이 몸을 사림에 따라 이 시장의 규모가 2027년에는 $7조 7,000억 규모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5]

차트 출처: https://www.kkr.com/global-perspectives/publications/asset-based-finance-fast-growing-frontier-private-credit

사모 ABF는 장기 주주 및 기타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제안이며, 특히 경제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높은 이 시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이는 단기적 시장 움직임에 덜 노출된 대출자에게 잠재적 인플레이션 헤지, 하방 보호 및 액세스를 제공해줍니다.

EquitiesFirst의 진보적인 자산기반 파이낸스 상품인 증권담보 파이낸싱을 통해 투자자는 보유 주식이나 암호화폐를 담보로 다른 니즈를 위해 자본을 활용하는 동시에 보유주식 상승의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자는 다양한 사업 또는 개인적 목적으로 이러한 자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이점은 중앙은행 긴축정책이 지속되고 경제성장률이 정체될 경우의 안정성 강화, 그리고 더욱 다각화된 수익 등입니다.

더군다나, 증권담보 파이낸싱의 경우 투자자 소유 주식이 이전되어 EquitiesFirst 포트폴리오에 편입되어 EquitiesFirst도 그 소유자와 함께 해당 주식의 투자자가 되면서, 대출 기간 동안 이해관계가 일치하게 됩니다.

증권담보 대출에만 집중하는 당사는 각 거래의 양 당사자에게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프로세스를 간소화 및 개선하기 위해 오랫동안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자산기반 파이낸스가 틈새 상품에 불과한 은행 및 기타 대형 금융기관 등의 다른 자본 공급자가 제공하기 어려운 수준의 효율성을 당사가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스크 관리

또한 당사는 자체 리스크 관리에도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신용평가회사 무디스(Moody's)는 금리가 여전히 제로에 가까웠던 2021년의 시장 정점에서 연장된 엄청난 규모의 대출이 경제 역풍과 불확실성, 그리고 고금리 환경이 얼마나 더 오래 지속될지에 대한 길잡이 부재로 인해 압박을 받으면서 사모 대출 업계가 "첫 번째 심각한 난제"에[6]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Moody's는 이 섹터에서 가장 큰 두 기업, 즉 Ares와 Owl Rock이 채무불이행 증가에 따른 위험에 처한 기업이라고 지목했습니다.

[7] 월 현재, 공공 부채를 보유한 기업들의 채무불이행은 이미 지난 10여년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직 전체 경제에 큰 타격을 입히지는 않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채무불이행 증가로 인한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금융 위기가 발생할 리스크가(아직은 미미하지만)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모든 사모 파이낸싱이 동일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부각시켜줍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증권기반 파이낸싱이 가치를 발휘합니다. 퍼실리티의 구조는 신중하게 확립되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해당 투자자가 자금조달을 담보하기 위해 제공한 증권 또는 암호화폐를 회수할 수 있는 자본 제공기관의 능력과 환매조건부매매거래 계약 구조에 힘입어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이는 시스템적 금융 안정성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거래를 구조화함으로써 EquitiesFirst는 상승장 및 하락장 모두에서 투자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지난 20년 동안 지속 가능한 성장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1] https://www.ft.com/content/110bd237-cbf2-463d-b1b5-edcb98245851

[2] https://www.forbes.com/sites/rohitarora/2023/07/26/fed-raises-interest-rates-to-22-year-high-credit-crunch-continues-for-small-businesses/?sh=4b3afef75b21

[3]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asias-private-credit-markets-thrive-desperate-borrowers-find-lenders-2023-07-20/

[4] https://www.kkr.com/global-perspectives/publications/asset-based-finance-fast-growing-frontier-private-credit

[5] https://www.kkr.com/global-perspectives/publications/asset-based-finance-fast-growing-frontier-private-credit

[6] https://www-ft-com.ezp.lib.cam.ac.uk/content/de6eb245-80ff-4f9c-b2ed-7a415538512b

[7] https://www.nytimes.com/2023/07/26/business/credit-markets-uncertainty-interest-rates.html